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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경찰중앙협의회 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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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10-08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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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와 경찰중앙협의회는 제45차 2회 임원회를 지난 8일 샬롬교회에서 갖고, 효율적인 경찰선교의 방안을 모색했다

 

효율적인 경찰선교의 방안을 모색, 정진선 목사 선교헌금 전달도

 

교회와 경찰중앙협의회(대표회장=김상윤 목사)는 제45차 2회 임원회를 지난 8일 샬롬교회(담임=정진성 목사)에서 갖고, 효율적인 경찰선교의 방안을 모색했다.

 

동 임원회는 이 자리에서 협력선교 관계를 맺고 있는 필리핀 교회와 경찰협의회와 공동으로 세미나 개최를 비롯하여 제46대 대표회장 후보 추천, 해외 임원세미나, 미국 연방 FBI와 MOU 체결 등을 위원회에 맡겨 처리키로 했다.

 

한편 샬롬교회 정진성 목사는 임원 40여명에게 선물과 식사를 대접하고, 경찰선교를 위한 선교헌금을 전달했다. 또한 효율적인 경찰선교와 일선의 경찰관들을 위로하기 위해 시도 경찰청을 방문키로 했다. 또 동 임원회는 회의에 앞서 박노아 목사의 사회로, 신현수 목사의 기도, 양정섭 목사의 ‘변화되어야 한다’는 제목의 설교, 2부 회의, 김봉희 목사의 광고, 정진성 목사의 페회기도 순서로 드렸다.

 

양정섭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오늘 세상은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 목회자들은 상황의 변화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목회자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복음(기쁜소식)을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전해야 한다”면서, “목회자들은 오직 하나님 말씀을 중심해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종은 용무, 신앙 등에 있어서 날마다 변화되어야 한다. 우리 모두 하나님 중심,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자‘고 강조했다.

 

한편 샬롬교회는 매주 사회의 질서를 위해 수고하는 경찰관계자들을 교회로 초청 해오찬을 함께하고 있다. 또한 경찰청을 비롯하여 남대문경찰서, 서대문경찰서, 종로경찰서 등과 관계를 맺고, 경찰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샬롬교회는 경찰복음화의 일환으로 수백권의 성경을 경찰청에 전달하기도 했다. 박노아 목사는 "지난 한해 경찰청 교회는 이러한 연유에서 34명이 하나님을 영접하고, 등록했다"고 보고했다.  <한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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