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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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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3주년기념 감사예배 드려

기자 기자
작성일 18-10-29 1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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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후 참석인 단체 기념촬영

지저스타임즈..."정론직필 정신차려 언론의 시대적 사명 감당할 것" 

 

지저스타임즈(발행인 정기남 목사)가 지난 26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강서로 17길 소재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대표회장 한홍교 목사) 비전센타에서 창간 13주년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사무총장 곽영민 목사의 인도로 상임이사 조영만 목사의 기도. 상임이사 이선한 목사(영광교회)의 성경봉독, 이미애 전도사의 몸찬양 후 사장 소진우 목사가 “그래서 형통입니다”(창 39:1-3)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소 목사는 "한때 자신이 심한 부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고통속에서 여호와께서 깨닫게 해 주셨다"며 "없는 사람 안아 품고 기도해 주는 목사로 거듭났다. 우리는 늘 온유와 겸손한 품성을 갖고, 애굽의 국무총리가 된 요셉의 사랑과 낮아짐을 배워야할 것"이라고 설교했다.

축하에는 부사장 김창룡 목사와 제1대 이사장 전영춘 목사가 축사를, 상임이사 홍항표 목사와 부이사장 장한국 목사가 각각 권면했다. 이어 꾸미오리기독무용단의 봉헌찬송 및 상임이사 김부경 목사의 봉헌기도, 소진우 목사의 인사말씀과 발행인 정기남 목사의 광고 및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기도에선 △신문사와 지사를, △문서선교와 JTNTV 및 CPJ방송을 통한 세계 복음화를, △국내 지사 및 해외 제휴사를, △국가와 민족, 도탄에빠진 한국경제를,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을 위하여 간절히 뜨겁게 합심 기도한 뒤, 한홍교 목사((사)한기보협 대표회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이날 발행인 정기남 목사는 “오늘 창간 제13주년을 맞이하면서 감회가 새롭고,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며 "나아가 기독교적 본질 그대로의 정신을 일깨우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저스타임즈(JTNTV)와 크리스천포토저널(CPJ)은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협회에 소속한 기자들과 또 한국기독교언론협회에 소속한 모든 기자들과도 호흡을 같이 하여, 한국교회의 부흥과 개혁을 위한 정론 직필정신에 입각하여 언론의 시대적 사명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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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인 정기남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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