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전명구 감독회장 직무정지 취소 “조만간 복귀”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법원, 전명구 감독회장 직무정지 취소 “조만간 복귀”

기자 기자
작성일 18-10-23 06:15 |

본문

 



크기변환500_untitled.png
▲ 전명구 감독회장

서울중앙지방법원 22일 전 감독회장 이의신청 수용, 전 감독회장 “기자회견 후 복귀한다”

 

전명구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조만간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1부는 22일 이성현 목사가 낸 직무정지가처분 신청에 대한 전 감독회장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전 감독회장에 대한 직무정지가 취소됐다.

서울중앙지법은 “채권자와 채무자 사이에 진행된 소송에 대해 법원이 지난 4월 내린 가처분 결정을 취소한다”고 주문했다. 전 감독회장은 지난 4월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바 있다.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