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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신학연구원, 마이클 댄포스와 쟌생거 목사를 주강사로 초청 영성 컨퍼런스 개최

기자 기자
작성일 18-10-16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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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싸움 싸우라'(딤후 4:7-8)를 주제로

 

아가페신학연구원(학장 김태진 목사)은 지난 10월 15일~17일(오후 1시 30분, 저녁7시)까지 서울 광진구 자양동 갈보리교회(강문호 목사)에서 마이클 댄포드(Michael Danforth)와 쟌생거(John Sanger) 목사를 주강사로 초청, '선한 싸움 싸우라'(딤후 4:7-8)를 주제로 영성 컨퍼런스를 개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선한 싸움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 하는가? △우리가 싸워야 할 선한 싸움의 대상은 어떤 것이 있는가? △어떤 사람이 선한 싸움을 싸워 이길 수 있는가? △선한 싸움을 싸울 수 있는 무기들은 무엇인가? △선한 싸움의 결과는 무엇인가?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초청된 주강사 마이클 댄포스 목사(Michael Denforth)는 미국의 'MTI'(Mountain Top Intemational-국제 산 정상)이라는 사역 단체의 창시자이며, 또 'SOHL'(School of Higher Leaming)의 창시자이다. 그와 그의 아내 타매라(Tamera)는 강력한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열정이 있고, '우리는 무제한적인 세대' 가운데 살고 있다고 믿고 있다. '믿는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이다. 마이클 목사는 다른 차원의 예언적인 구절들을 선포함으로 창조적인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마이클 목사는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하늘의 왕국 영역에 이르도록 갖추게 하여, 모든 피조물에 대한 권세를 발휘하게 하는데 열정을 갖고 현 시대의 선지자/선견자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가르치고 드러내는 여러 책들을 저술했다.

 

또 주강사 쟌생거(John Sanger) 목사는 전격적인 성령님을 체험을 한 이후 그의 삶과 사역이 변화되었으며, 부흥(revival)을 경험하였고, 그 후 현재 러시아, 멕시코, 아프리카, 한국 등 전 세계로 다니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강력하게 전파하는 성령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그는 토론토의 존아노트 목사에게 영향을 끼쳤다. 그의 말씀은 영적이며 성경적이고 강한 성령님의 임재와 역사를 동반하며 많은 내적, 외적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 신학박사와 기독교상담학 박사 학위도 가지고 있는 지성과 영성이 조화된 주의 종이다.

 

강사 김태진 목사는 한국 영성 운동의 초창기부터 주도한 지도자중 한 사람으로 지금까지 성경적이며, 통전적이며, 통합적인 깊은 영성운동을 추구하며 그것을 나누고 있다. 계속해서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계시의 영'(엡 1:17)으로 하나님 말씀을 깊이 깨닫고, 정확하게 해석하며, 말씀의 역사를 경험하면서 나누고 있다. 하나님 말씀이 생명과 진리가 되며, 실제(reality)가 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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