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평강교회, 제4대 위임목사 위임 및 임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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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여섯 번째 위임된 김상록 당회장 목사
화평케 하는 교회로 세워지길 소망
예장 합동 평양제일노회 소속 서울 강북구 한천로 소재 평강교회(하문호 원로목사, 김상록 담임목사)는 11월 3일(土) 오후 노회 임원 및 관계자와 성도 등이 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김상록 담임목사 위임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김은각 목사(임시당회장/당월교회)의 사회, 안창훈 목사(노회서기/영천교회)의 대표기도, 정민철 목사(시찰서기/광성교회)의 성경봉독, 평강교회 연합찬양대의 특별찬양, 조대천 목사(노회장/원당서문교회)가 '최고의 만남'(왕상 19:19-21)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다함께 312장을 찬송했다.
이어 2부 위임식에선 옥광석 목사(위임국장/동도교회)의 사회로 위임국장의 위임기도 및 공포, 노회장의 위임패 수여와 평강교회에서 선물을 증정 후 증경노회장 권순직 목사(영성교회)와 한윤주 목사(가산제일교회)가 각각 위임목사와 성도에게 권면했한 뒤 김한종 목사(한남노회증경노회장/옥토교회) 의 축사 및 김상록 목사의 답사로 김상록 제4대 위임목사 위임식을 마쳤다.
계속해서 김상록 담임목사의 사회로 3부 임직식엔 장로 이문기 외 4명, 집사 김일령 외 22명, 권사 강영희 외 63명 등 모두 92명이 이날 새로운 일꾼으로 임직됐다. 순서는 서약, 안수기도, 성의착의(장로), 악수례, 공포, 당회장의 임직패 및 기념품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끝으로 임직자대표 이문기 장로의 답사 및 준비위원장 이태성 장로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의 축도로 이날 행사를 모두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