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교회, 임직 및 은퇴예식 가져 >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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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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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람교회, 임직 및 은퇴예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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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10-28 0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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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장로. 집사. 권사. 임직은퇴 및 명예권사 추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동평양노회 소속 서울 동작구 현충로 14길 소재 한가람교회(당회장 정재호 목사)가 지난 27일 오후 장로.집사.권사. 명예권사 임직 및 은퇴예식 을 갖고,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는 교회가 되길 다짐했다. 

당회장 정재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은퇴식은 장로 1인, 집사 3인, 권사 18인, 모두 22인의 은퇴식을 갖고 은퇴식사, 기도, 공포후 은퇴패와 선물 등을 증정했다.

이어  임직식에선 임직식사, 서약, 안수, 악수례, 성의착의(임직장로), 공포 등 직분에 준한 예식으로 각각 진행 후, 장로 6인, 집사 4인, 시무권사 5인, 명예권사 7인, 모두 22인을 새로운 일꾼으로 세우고 임직패 및 축하패와 기념품을 증정했다.

축하와 권면에는 종암제일교회 신홍재 목사와 칼빈대학교 총장 김근수 목사가 임직자들과 성도들에게 각각 권면을, 난곡제일교회 박보근 목사가 축사를 전한 뒤, 예가중창단의 축가, 임직자대표 이광재 장로의 답사, 임직준비위원장 김동근 장로의 인사 및 광고후 한가람교회 원로 임덕순 목사의 축도로 예식을 마쳤다.

 

담임 정재호 목사는 임직 및 은퇴식과 관련 "오늘 은퇴식을 겸한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깊은 예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일꾼들과 함께 사회에 유익을 주는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는 교회,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예식에 앞서 당회장 정재호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윤영태 목사(부노회장/권능교회)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장상모 목사(노회장/강북화평교회)가 '성령으로 착한 사람, 바나바의 영성으로'(행 11:19-26)란 제하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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