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교회 임직예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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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임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장로.집사.권사 임직 및 집사권사 취임
예장통합 평양남노회 소속 서울 관악구 시흥대로에 소재 문성교회(당회장 남성우 목사)는 11월 11일 오후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동교회 예루살렘성전을 가득메운 가운데 '2018 임직예식'을 가졌다.
이날 임직식에서 장로임직 2인, 집사임직 5인, 권사임직 7인, 집사 취임1인, 권사취임 2인 등 모두 17인이 새일꾼으로 임직됐다. 임직자들에게는 가운(장로임직자)과 임직패 및 기념품이 증정됐다.
축하엔 김봉성 목사(평양노회 서기)의 권면과, 송영범 장로(평양남노회장)가 축사한 뒤, 축순에 최윤정 바이올린 독주, 임직자 대표 이민선 장로의 답사와 최명호 장로(당회서기)의 광고를 끝으로 남형우 목사(당회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임직예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엔 당회장 남형우 목사의 인도로 조성오 장로(전 장로부노회장)의 대표기도, 이기성 목사(강서시찰장)의 성경봉독, 시온찬양대 찬양 후 최재범 목사(부노회장)가 '피로 사신 교회'(행 20:28-35)란 제하로 설교했다.

▲ 최윤정 바이올린 독주의 축송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