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 설립 30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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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11-1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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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섬김·나눔으로 사회와 소통…문 대통령과 美 트럼프 대통령 축하 서한도 전해와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는 교회설립 30주년을 맞이해 11월 11일 오후 목회자 및 성도와 내빈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예배를 드리고, 30년 역사를 섬김과 나눔으로 승화시키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날 ‘받은 은혜, 섬김과 나눔으로’를 주제로 드려진 감사예배는 담임인 소강석 목사의 사회로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의 대표기도, 박춘근 목사(남부전원교회)의 성경봉독, 새에덴 연합찬양대의 감사찬양에 이어 이승희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이 땅을 위하여 일어나라'(겔 22:30-31)’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를 통해 이승희 목사는“하나님께서 오늘날도 하나님의 뜻을 펼쳐갈 교회를 찾고 계시는 데 새에덴교회가 하나님께서 찾는 그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세상은 정신없이 무너지고 있다. 윤리와 도덕, 하나님의 법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교회가 소리없이 무너지는 시대에 교회를 바르게 세워가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30주년 감사예배를 앞두고 대형체육관이나 야외운동장에서 대규모로 할까도 생각해 봤고, 헌당을 하려고도 계획을 했다”면서, “그러나 여러 모양으로 사회적 비판과 공격을 받고 있는 한국교회의 초상이 마음속에 드리워졌고, 30년 동안 교회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한국교회와 이웃을 돕는 섬김과 나눔으로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에서 모든 헌물과 성도들의 역량을 총결집해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설교를 통해 이승희 목사는“하나님께서 오늘날도 하나님의 뜻을 펼쳐갈 교회를 찾고 계시는 데 새에덴교회가 하나님께서 찾는 그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세상은 정신없이 무너지고 있다. 윤리와 도덕, 하나님의 법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교회가 소리없이 무너지는 시대에 교회를 바르게 세워가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30주년 감사예배를 앞두고 대형체육관이나 야외운동장에서 대규모로 할까도 생각해 봤고, 헌당을 하려고도 계획을 했다”면서, “그러나 여러 모양으로 사회적 비판과 공격을 받고 있는 한국교회의 초상이 마음속에 드리워졌고, 30년 동안 교회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한국교회와 이웃을 돕는 섬김과 나눔으로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에서 모든 헌물과 성도들의 역량을 총결집해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새에덴교회는 헌당을 뒤로 미루고 40여 억원을 출연해 30여 가지를 섬기기로 한 약속에 따라 이날 구제, 도움, 장학, 선교, 평화와 문화 등 다섯가지 나눔 주제에 따라 후원금을 전달했다.
△경기시각장애인협회 쌀 나누기, △용인시 김장나누기에 2억5,000만 원을 지원, △이웃 32가정 도움이 필요한 28개 교회에 6억6,800만 원을 전달, △총신대에 2억 원 광신대 1억 원 개신대학원대학교 3,000만 원을 각각 지원, △우당장학회에 5,000만 원 등 6억6,400만원을 후원했다.
또한 △GMS와 기독신문 등 총회 및 유관기관 18개와 해외선교 10건에 14억500만원, △평화와 미디어 선교에 있어 3가지 사역과 4개 작품에 8억2,000만원을 지원했다.
△경기시각장애인협회 쌀 나누기, △용인시 김장나누기에 2억5,000만 원을 지원, △이웃 32가정 도움이 필요한 28개 교회에 6억6,800만 원을 전달, △총신대에 2억 원 광신대 1억 원 개신대학원대학교 3,000만 원을 각각 지원, △우당장학회에 5,000만 원 등 6억6,400만원을 후원했다.
또한 △GMS와 기독신문 등 총회 및 유관기관 18개와 해외선교 10건에 14억500만원, △평화와 미디어 선교에 있어 3가지 사역과 4개 작품에 8억2,000만원을 지원했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축하 메시지를 전해왔다. 문 대통령은 “새에덴교회 창립 30주년을 축하드린다. 사랑과 봉사, 섬김과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이 땅에 실천하고 계신 새에덴교회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 고 주문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특별히 30주년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는 섬김과 나눔의 행사를 갖게 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새에덴교회가 우리 사회의 빛으로 소금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축하를 전했다.
여의도순복음 이영훈 총회장, 백석대 설립자 장종현 목사, 백군기 용인시장, 예장합동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 광신대 정규남 총장, 예장합동 최우식 총무가 축사로 축하했으며, 경기남노회장 이우행 목사와 전 농림부장관 김영진 장로, 광주중앙교회 한기승 목사, 단국대 이사장 장충식 장로가 각각 격려사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특별히 30주년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는 섬김과 나눔의 행사를 갖게 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새에덴교회가 우리 사회의 빛으로 소금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축하를 전했다.
여의도순복음 이영훈 총회장, 백석대 설립자 장종현 목사, 백군기 용인시장, 예장합동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 광신대 정규남 총장, 예장합동 최우식 총무가 축사로 축하했으며, 경기남노회장 이우행 목사와 전 농림부장관 김영진 장로, 광주중앙교회 한기승 목사, 단국대 이사장 장충식 장로가 각각 격려사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교회는 조용기 김장환 목사에게 특별감사패를 전달하고, 교회성장에 헌신한 새에덴교회 정금성 권사, 문정남 장로, 이종민 목사 등에게는 각각 공로패를 증정했다.

▲ 새에덴교회 소강석 담임목사가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