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성결교회, 소강석 목사 초청 부흥성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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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용 목사의 인도로 뜨겁게 찬양하는 성도들
“교회 영광을 회복하라”
기성교단 소속인 신길교회(원로목사 이신웅, 담임목사 이기용)가 지난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용인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를 주강사로 초청 가을 부흥성회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다.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라’는 주제로 개최된 ‘2018 소강석 목사 초청 가을 부흥성회’는 이기용 목사와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하모니를 이루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신길교회 성도들은 소강석 목사와 이기용 목사가 전하는 은혜의 말씀을 듣기 위해 예배당을 가득 메웠고, 찬양과 기도 소리는 시간 시간마다 예배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뜨겁게 경험했다.
부흥회 둘째 날인 11월 6일 소강석 목사는 저녁 집회에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우리의 신앙이 성장한다”면서 자신의 모친이 미신에 빠져 있었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떨쳐 버리고 신앙의 가문을 세웠다고 설교했다.
특히 소강석 목사는 구수한 호남의 향취를 들려주며, 어린 시절 자신이 경험했던 가족사와 신앙 열정 등을 이야기로 엮어 말씀을 전했다.
또한 새벽기도회와 찬양을 주도한 이기용 목사는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기 위한 깊이 있는 말씀을 성도들에게 전했다.
신길교회는 2018년도 교회 방향을 ‘민족과 세계를 품는 교회’로 정한 가운데 ‘예배가 역동적인 교회’가 되기 위해 정진하고 있으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 소강석 목사가 신길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