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재활용품 거래사이트에 위치검색 기능 추가
기자 기자
작성일 14-07-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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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폐자원, 중고물픔의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2년 말 개설한 순환자원거래소(www.re.or.kr)에 지리정보시스템(GPS) 검색 기능을 추가해 22일부터 서비스한다고 21일 밝혔다.
GPS 기반 검색 기능을 활용하면 간단한 검색을 통해 해당 지역의 폐자원 처리업체 명단과 지도상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순환자원거래소 담당자가 거래 조건이 맞는 사업장과 재활용업체를 연결해주는 유통지원 서비스 기능도 추가됐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순환자원거래소에 전화(☎032-590-4242∼4) 또는 온라인으로 먼저 신청해야 한다.
입찰 수수료 없이 전자입찰을 통해 폐자원, 재활용품을 거래하는 전자입찰시스템은 올해까지 시범운영하고 내년에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환경부는 "재활용품 수요자와 공급자를 적절하게 이어주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면 물류비용을 줄이고 재활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GPS 기반 검색 기능을 활용하면 간단한 검색을 통해 해당 지역의 폐자원 처리업체 명단과 지도상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순환자원거래소 담당자가 거래 조건이 맞는 사업장과 재활용업체를 연결해주는 유통지원 서비스 기능도 추가됐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순환자원거래소에 전화(☎032-590-4242∼4) 또는 온라인으로 먼저 신청해야 한다.
입찰 수수료 없이 전자입찰을 통해 폐자원, 재활용품을 거래하는 전자입찰시스템은 올해까지 시범운영하고 내년에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환경부는 "재활용품 수요자와 공급자를 적절하게 이어주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면 물류비용을 줄이고 재활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