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후진국형 대형화재,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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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4-1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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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장정숙 의원 "반복되는 대형화재
사고는 계속되고 있다"
지난 3월 31일, 장정숙 국민의당 의원은 `반복되는 후진국형 대형화재, 해법은?`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를 비롯해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이기원 총재가 축사를 했다.
주제발표로 나선 김우창 대림대학교 교수는 `소방시설관리 실태 분석에서 나타난 대형화재 예방대책`이란 주제로 동탄 메타폴리스의 화재에 대해 소방안전관리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그는 문제점에 대해 ▲ 소방안전관리자의 두려움 ▲ 소방 감독 권한의 한계 ▲ 법적 책임 한계 ▲ 소방시설의 긴급 보수 불가 등으로 나눠 소개했다.
발표 직후 대형화재 방지를 위한 해법에 관한 토론에서 김진학 소방안전권익협회 위원, 임종천 부천 벤처 협회 부회장, 김성한 소방시설관리협회 위원 등은 소방시설의 오작동 이해와 방지방안, 화재보험의 역할 및 활용, 소방 종사자의 고충과 해소방안 고찰 등을 토론했다.
토론회 주최자인 장정숙 국민의당 의원은 "우리 주변의 안전을 위협하는 대형 화재 사고가 끊이지 않는 원인은 기본 방재 지침에 소홀하기 때문"이라며 "건물 관리자 등은 안전 규정을 준수하고, 관리기관이 철저히 감독하는 기본 원칙을 지켰다면 언급된 것과 같은 후진국형 사고들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제 우리는 기본 안전 관리 의식을 더욱 증진하는 동시에, 안전과 관련된 공사의 하도급을 제한하는 등 근본 제도를 개선해 `인명`이 우선시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메타폴리스 화재와 같은 후진국형 화재로 인해 귀한 생명을 잃는 일이 더는 없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를 비롯해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이기원 총재가 축사를 했다.
주제발표로 나선 김우창 대림대학교 교수는 `소방시설관리 실태 분석에서 나타난 대형화재 예방대책`이란 주제로 동탄 메타폴리스의 화재에 대해 소방안전관리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그는 문제점에 대해 ▲ 소방안전관리자의 두려움 ▲ 소방 감독 권한의 한계 ▲ 법적 책임 한계 ▲ 소방시설의 긴급 보수 불가 등으로 나눠 소개했다.
발표 직후 대형화재 방지를 위한 해법에 관한 토론에서 김진학 소방안전권익협회 위원, 임종천 부천 벤처 협회 부회장, 김성한 소방시설관리협회 위원 등은 소방시설의 오작동 이해와 방지방안, 화재보험의 역할 및 활용, 소방 종사자의 고충과 해소방안 고찰 등을 토론했다.
토론회 주최자인 장정숙 국민의당 의원은 "우리 주변의 안전을 위협하는 대형 화재 사고가 끊이지 않는 원인은 기본 방재 지침에 소홀하기 때문"이라며 "건물 관리자 등은 안전 규정을 준수하고, 관리기관이 철저히 감독하는 기본 원칙을 지켰다면 언급된 것과 같은 후진국형 사고들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제 우리는 기본 안전 관리 의식을 더욱 증진하는 동시에, 안전과 관련된 공사의 하도급을 제한하는 등 근본 제도를 개선해 `인명`이 우선시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메타폴리스 화재와 같은 후진국형 화재로 인해 귀한 생명을 잃는 일이 더는 없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