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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년간 화재로 56명 죽거나 다쳐…피해액은 480억원

기자 기자
작성일 20-01-18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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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에서 최근 3년간 발생한 36건의 대형화재로 56명이 죽거나 다치고, 487억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다.

 

인천소방본부는 2017∼2019년(3년간) 관내 대형화재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8일 밝혔다.

 

대형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 장소는 산업시설로 22건이다. 다음으로는 판매업소 6곳, 공사장 4곳, 기타 4곳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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