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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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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경찰서.지방경찰청, 메르스 대책 상황실 가동

기자 기자
작성일 15-06-10 1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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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신명 경찰청장

 

강신명 경찰청장 기자간담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불안이 고조됨에 따라 전국의 경찰서와 지방경찰청에 메르스 대책 상황실이 가동된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8일 서대문구 본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12일까지 메르스 관련 보건행정 당국의 활동이 실효성을 가질 수 있게 전국 경찰서와 지방청에 메르스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강 청장은 "환자나 격리대상자가 없는 지역도 상황실 체제를 가동하면서 언제든지 보건행정 당국의 활동을 보장할 수 있게 적응태세를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강 청장에 따르면 2일부터 현재까지 보건당국이 경찰에 요청한 위치확인 건수는 157건이다.

특히 정부가 7일 메르스 관련 정보 공개 방침을 천명한 이후 하루에만 위치정보 확인 요청이 119건이나 들어왔다.

 

경찰은 거주지 방문이나 휴대전화 위치정보 조회 등으로 156건의 위치를 확인하고 나머지 1건은 기초 자료가 부정확해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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