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9기 정책기자단 발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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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에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해 주는 역할
문화체육관광부(김종덕 장관) 국민소통실 정책포털과 에서는 지난해 12월 공개모집하여 선발된 200명의 제9기 대한민국 정책기자단의 발대식을 지난달 29일 한국 민속박물관 강당에서 가졌다
이 정책기자단은 정부정책과 생활현장을 연결 하고 정책소식을 국민의 입장에서 전달 해주는 정책도우미 역활로서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취합하여 전달해 주는 정책기자로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에 걸쳐 참여 시켰으며 전국의 각 지역과 다양한 직업들로 구성되어 발대식을 기점으로 1년간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제2차관의 인사말에 이어 위촉장과 전 기수 기자단에 대한 표창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또 정미선 담당사무관의 정책기자단 활동에 대한 설명으로 기사를 작성함에 있어 주요 소재로는 국정과제 및 주요 정책, 계기별 이슈, 정부주최행사 등으로 특히 현장취재가 되면 좋겠다는 안내와 더불어 각 조별 단합 레크레이션으로 모두 힘차게 출발했다.
공개모집에 응모하여 합격된 정모(서울 50세)씨는 정부에서는 국민소통의 다양한 소리를 우리 정책기자단의 역할에 기대하는 것 만큼, 그 뜻에 부응함이 국가와 국민소통을 위한 일조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정책기자단 전원이 활기차고 당찬 모습으로 이들의 정책발의 도우미역활에 국민소통의 폭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가 된다.
kjk9667@naver,com 김 재규 기자
촬영 정호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