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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사회

국내 최초 글로벌일자리수출도매백화점 분당 오픈

기자 기자
작성일 17-01-25 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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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중흥과 일자리 창출 위해

 

중소기업 제품이 매우 우수함에도 대기업들의 홍보전략과 브랜드 이미지에 밀려 상품의 우수성을 알릴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실정이었다. 훌륭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알리고 제품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우리나라 각 시.도 지자체와 연결하여 각 시도에 일자라백화점을 계속 세워나갈 계획이며 특히 기독교연합회와 연대하여 한국교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 선교에 박차를 가할 계획임을 전했다.

 

건실한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을 모아 판로를 제공하고 외국 바이어들을 통해 수출을 촉진하기 위한 글로벌일자리수출도매백화점(회장 윤정환. 대표 김성대. 이하 글로벌백화점)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솔프라자에 문을 열었다.

지난 23일 글로벌백화점은 중소기업 관계자와 교계 인사들을 초청해 오픈예배를 드리고 중소기업의 중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영 방침을 밝혔다. 특히 제20대 국회 미래일자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정동영 국회의원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 기대를 전했다.

글로벌백화점은 한국창업금융연구소가 18년간 5000여 회사들의 컨설팅과 멘토링을 진행해온 바, 한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 실패 사례들을 분석하여 런칭한 아이템이다. 따라서 국내 유통보다는 바이어들을 통한 해외 수출을 전문으로 하는 매장 운영에 집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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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 윤정환 목사

 

윤정환 회장은 “대한민국 중소기업 제품이 매우 우수함에도 대기업들의 홍보전략과 브랜드 이미지에 밀려 상품의 우수성을 알릴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실정이었다”며 “훌륭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알리고 제품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한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 각 시.도 지자체와 연결하여 각 시도에 400평~500평 규모의 일자라백화점을 계속 세워나갈 계획"이며 "특히 기독교연합회와 연대하여 한국교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 선교에 박차를 가할 계획임"을 전했다.

이어 그는 "현재 400여평 규모에 200여개의 제품들이 전시돼 있으며 차후 총 1000여개의 제품이 입점될 예정"이라면서, "한국관 등 해외 58개국에 진출해 한국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글로벌백화점은 소매, 도매, 특판, 제휴, 프랜차이즈, 모바일 쇼핑몰, 무역대행, 머천다이징, 해외판촉전, 한류백화점 등 마케팅 판매채널 다각화로 국제마케팅을 증대하고 채용을 늘려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드려진 예배는 김유진 목사(성남시기독교연합회 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전옥란 목사(성남시 여성목회자 회장)가 대표기도를 하고, 강정식 목사(성남시기독교연합회 회장)가 설교를  했다.

 

강 목사는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나를 통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잘 되도록 하는 복”이라며 “중소기업들의 판로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함으로 하나님의 복을 널리 나누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당 정동영 국회의원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박중선 사무총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정동영 국회의원은 “10년 전 대선에 출마했을 때 중소기업과 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다. 우리나라는 대기업 중심에서 중소기업 중심으로 나아가야 한다. 중소기업들의 판로 확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판로를 여는 것은 중소기업을 살리고 일자리를 늘리는 확실한 방법이다. 특히 백화점을 오픈한 윤정환 회장은 하나님을 믿는 신실한 믿음이 있어 특히 어려운 이웃과 서민들과 중소기업살리기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이 넘치는 철학이 있는 사람이다. '글로벌일자리수출도매백화점'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수출 경제가 살아나고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이 살아나서 젊은이들이 꿈을 갖고 세계로 쭉쭉 뻗어 나가는 글로벌 일자리가 많이 창출 될 수 있도록 멋지게 성공시킬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갖춘 사람이다”고 힘을 실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박중선 목사는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는 말씀을 믿고 축하한다. 어려운 이들을 돕고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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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백화점은 이날 오픈예배를 드림으로써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화장품, 건강식품, 생활용품, 주방기구, 조명가구, 식품, 패션, 주얼리, 지자체 특산물, 아이디어 상품, 가전, 키즈 등 중소기업의 다양한 상품들이 마련돼 있다.

김성대 대표는 “중소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지향한다. 일자리 아이템이 공개될 예정이며, 3월부터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바자회도 진행할 예정”이라며 “수익금의 30%는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10%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으로 사용된다”고 밝혔다.

또한 "키즈그룹과 함께 중국우정국 300.000 매장과, 중국 그룹업계 4위인 꿰매이 그룹 3.400개 매장 200평 규모의 한류관과 중국 60.000개 유치원에 우리나라 우수제품들을 수출하기 위한 모든 계약을 마친 상태다."고 밝혔다.

글로벌일자리수출도매백화점은 국내사업 20%의 비중과 국제해외수출 마케팅 80% 의 비중으로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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