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전면 해제에…文 “임기 내 일상회복 감개무량” > 사회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사회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文 “임기 내 일상회복 감개무량”

기자 기자
작성일 22-04-19 14:30 |

본문

4f93059a1436e3dd8de8e39ceafe2fdb_1650346274_489.jpg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제18회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코로나19 유행 차단을 위해 실시됐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전날(18일)부터 전면 해제된 것을 두고 “우리 정부 임기 안에 모두가 그토록 바라던 일상으로 돌아가게 돼 무척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제18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협조해주신 국민들과 방역진, 의료진의 헌신에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국민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마침내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돼 국민들께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게 됐다. 감염병 등급을 조정해 정상 의료 체계로 돌아갈 수도 있게 됐다”며 “정부는 K-방역 모범국가를 넘어 일상회복에서도 선도국가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더보기 Click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